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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캡틴 김재호가 CT 촬영 결과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고통을 호소한 김재호는 곧장 류지혁과 교체돼 인근 한국병원으로 이동했다. 크게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이었으나, CT 촬영 결과 특이 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
두산 벤치는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다. 김재호는 공수에서 대체 불가다.
광주=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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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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