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루이스 히메네스가 무려 41일 만에 홈런을 때려냈다. 8월 첫 홈런이자 후반기 두 번째 홈런이다.
이 홈런은 히메네스의 시즌 24호포. 특히, 지난 7월20일 넥센 히어로즈전 홈런 이후 41일 만에 다시 대포가 터져 LG를 기쁘게 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