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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메이저리거가 빠진 텍사스 레인저스와 시애틀 매리너스 경기에서 다르빗슈 유(텍사스)가 주연이 됐다.
최근 빅리그에 콜업된 이대호(시애틀)는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좌타자 애덤 린드가 1루수로 기용됐다. 이대호는 경기 막판 대타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다. 전날까지 2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친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2할4푼2리(236타수 57안타)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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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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