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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이홍구의 역전 2타점 적시타와 견고한 마운드의 힘으로 한화를 꺾고 5위 굳히기에 나섰다.
KIA 김기태 감독은 "투수들이 위기상황에서 잘 막아주는 좋은 피칭을 해줬다"라며 "10경기 남았는데 선수들 모두가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대전=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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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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