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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박준혁이 프로 데뷔 첫 안타를 아주 짜릿하게 때려냈다.
박준혁은 2014년 제주국제대를 졸업하고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27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2014 시즌 후 경찰 야구단에 입대해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 9월 초 전역한 후 팀에 합류했다. 1m88, 91kg의 건장한 체구를 자랑하는 우투좌타 외야수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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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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