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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롯데와의 맞대결을 15승1패로 마무리했다.
이날 경기까지 포함해 롯데와의 시즌 16경기를 15승1패로 마무리 한 NC는 롯데전 14연승, 부산 원정 11연승을 질주하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집중력을 가지고 경기를 잘 풀어나가는 모습이었다"고 호평을 남겼다.
부산=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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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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