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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헨리 소사까지 구원등판시키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소사는 21일 창원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로 등판해 호투했었다. 1차전 등판 후 이틀밖에 쉬지 못했지만 팀이 다급한 상황에 빠지자 마운드에 올랐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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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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