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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대타 양석환이 플레이오프 3차전 MVP에 뽑혔다.
양석환이 친 타구는 NC 구원 투수 김진성의 글러브를 맞고 유격수 손시헌 쪽으로 흘렀지만 이미 늦었다. 히메네스가 홈으로 쇄도하고 있었다.
양석환의 끝내기 안타는 역대 포스트시즌 PO 10번째이자 개인 첫번째 기록이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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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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