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총재 구본능)는 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3차전의 시구자와 애국가를 확정했다.
애국가는 남성 4인조 보컬 그룹 '노을'이 부를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14년차를 맞은 노을은 2002년 데뷔 이후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