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박 KBO 경기운영위원장의 장남 김기현씨(35)가 12월 4일 오후 1시 여의도 63 컨벤션 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박소연씨(30)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기현씨는 현재 KPGA 프로골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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