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년생 메이저리그 '삼총사'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이대호(전 시애틀 매리너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사인회를 열었다.
오승환과 추신수, 이대호는 4일 오후 부산 교보문고 센텀시티점에서 또 한 번 독자 팬 사인회를 연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