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윈 엔카나시온의 행선지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였다.
엔카니시온은 원소속구단 토론토의 구애를 뿌리치고 시장에 나왔고, 결국 클리블랜드행을 선택했다. 올시즌 월드시리즈 패배로 아쉬움을 삼켜야 했던 클리블랜드는 엔카나시온과 함께 내년 우승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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