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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가 배출한 최고 투수 다르빗슈 유와 오타니 쇼헤이가 합동훈련을 했다.
니혼햄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다르빗슈는 2011년 시즌이 끝난 뒤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텍사스 레인저스에 입단했다. 현재 니혼햄 에이스인 오타니는 내년 시즌 종료 후 포스팅 시스템에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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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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