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신임 감독으로 선임된 류중일 감독 취임식이 13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류중일 감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7.10.13/
LG 트윈스가 일본에서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류중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일본 고치에서 마무리 훈련에 임한다. 손주인 이병규 등 베테랑들도 이름을 올렸고, 오지환 이형종 유강남 채은성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마무리 캠프에 합류했다. 송구홍 2군 감독도 함께 훈련을 지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