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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팔' KIA 타이거즈 한기주가 삼성 라이온즈로 유니폼을 갈아 입는다.
2006년 역대 최고액인 10억원의 계약금을 받고 KIA에 입단한 한기주는 통산 239경기에서 25승28패, 71세이브와 9홀드, 평균자책점 3.63을 마크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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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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