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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이강철 수석코치가 올시즌 두산 유니폼을 입은 외국인 투수 세스 후랭코프의 불펜피칭을 보고 호평했다.
투구를 본 후 이 코치는 "몸을 잘 만들어왔다. 다양한 구종을 던진다. 아직 캠프 초반이지만, 위력적인 공을 던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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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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