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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2차 스프링캠프 첫 선발 등판에서 부진했다.
이후 린드블럼은 마운드를 이용찬에게 물려줬다. 이용찬은 후속타자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았지만 3루 주자가 홈을 밟으며 실점은 7점으로 늘어났다.
미야자키(일본)=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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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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