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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의 출발이 좋다.
3번 에릭 호스머와는 집요한 몸쪽 승부로 범타를 유도했다. 직구와 체인지업으로 몸쪽을 공략했고, 결국 145㎞의 빠른 몸쪽 직구에 2루수앞 땅볼을 유도해 아웃.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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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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