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위즈 윤석민이 추격의 만루포를 터뜨렸다.
0-13으로 크게 되지던 5회 2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신본기는 상대 선발 김원중의 구 133㎞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 홈런을 쏘아올렸다.
윤석미의 만루 홈런으로 KT는 5회 현재 롯데에 4-13으로 뒤져있다.
수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