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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이의 스리런 홈런이 중요한 한방이 됐다."
삼성은 선발 윤성환이 불안했지만 5이닝 3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며 삼성 프랜차이즈 최다 124승 타이 기록을 세웠다. 베테랑 박한이는 4-3으로 앞서던 6회초 결정적인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부상을 털고 이날 복귀한 구자욱도 3안타를 치며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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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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