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KBO리그 최초로 6만4000루타를 달성했다.
삼성은 3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박해민의 2루타로 6만4000루타를 기록했다.
박해민은 5회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두번째 투수 이형범의 4구 132㎞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만들어냈다.
이 2루타로 삼성은 KBO리그 최초 기록을 세우게 됐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삼성 라이온즈가 KBO리그 최초로 6만4000루타를 달성했다.
삼성은 3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박해민의 2루타로 6만4000루타를 기록했다.
박해민은 5회 무사 1루 상황에서 상대 두번째 투수 이형범의 4구 132㎞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익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만들어냈다.
이 2루타로 삼성은 KBO리그 최초 기록을 세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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