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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최원준을 1군에 콜업했다.
내야수 최원준은 4월26일 말소되기 전까지 20경기 타율 2할3푼6리 1홈런 5타점을 기록중이었다. 지난달 15일 뒤늦게 1군에 등록돼 7경기 1홀드 평균자책점 6.35로 부진해던 심동섭은 2군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게 됐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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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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