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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호 홈런볼 주인공이 가려진다.
KBO는 3만호 홈런 시상을 위해 직원들을 5개 구장에 급파했다. 공에 특별한 표식을 해 나중에 확인절차를 갖게 된다. 지난 8일 무려 19개의 홈런이 쏟아졌지만 9일에는 2개의 홈런밖에 나오지 않았다. 이날 1개만을 남겨둔 채 대전에서 1회초에 3만호 홈런이 나왔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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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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