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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제이미 로맥이 3만번째 홈런 선물을 받는다.
KBO는 3만호 홈런에 대해 특별 제작한 기념 트로피와 부상으로 120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를 정정한다. 1일 인천 SK-LG 트윈스전에 앞서 정운찬 총재가 직접 시강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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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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