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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빅리그 데뷔 후 첫 연타석 홈런을 때려냈다.
오타니는 이날 8회와 9회 안타를 치며 4안타 경기를 했다. 오타니의 시즌 타율은 2할5푼7리에서 2할7푼2리로 껑충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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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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