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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가 결국 부진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던 외국인 타자 마이클 초이스를 웨이버 공시했다. 넥센은 7일 오후 KBO에 초이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넥센 구단은 새로운 외국인 타자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에 팀에 기여할 수 있는 타자를 찾는 것이 목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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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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