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재일과 김재호가 추격의 홈런을 연달아 날렸다.
이어 다음 타자 김재호도 김원중을 상대로 좌월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백투백 홈런으로 순식간에 4점을 쓸어담은 두산은 7점 차에서 8-11, 3점 차까지 따라붙는데 성공했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