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 류현진이 복귀 후 두 번째 등판을 순조롭게 시작했다.
류현진은 스피드보다는 바깥쪽 제구력 위주로 맞혀잡는 피칭을 펼치며 1회를 가볍게 막아냈다. 투구수는 10개, 직구 최고 구속은 89.4마일을 찍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