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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로키스 오승환이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경기는 8회초 세인트루이스가 한 점을 만회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그러나 콜로라도는 이어진 8회말 14명의 타자가 나가 10안타 등으로 8점을 뽑아내며 9-1로 리드폭을 크게 벌렸다. 오승환은 앞서 불펜에서 몸을 풀고 있었기 때문에 점수차와 상관없이 9회 마운드에 올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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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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