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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pa Bay Rays designated hitter Ji-Man Choi, right, is congratulated by teammate Tommy Pham after he hit a solo home run against the Toronto Blue Jays during seventh inning baseball action in Toronto, Monday, Sept. 3, 2018. (Frank Gunn/The Canadian Press via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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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24일 만에 시즌 6호 홈런포를 터뜨렸다.
최지만은 4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3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6-1로 앞서던 7회초 솔로포로 팀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지난 달 11일 토론토전 이후 24일만이다.
1회초 1사 1루에서 타석에 섰지만 투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4-0으로 앞서던 2회초에는 우익수 직선타 아웃됐다.
4회에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최지만은 7회초 깔끔한 아치를 그려냈다.
탬파베이는 7대1로 승리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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