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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신임 회장 선출이 내년으로 연기됐다.
지난 2000년 출범한 선수협은 송진우 초대 회장 이후 이호성, 김동수, 이종범, 손민한, 박재홍, 서재응이 각각 회장을 맡았다. 현 17대 집행부는 이 전 회장과 박충식 사무총장 사임 뒤 김 사무총장 대행 체제로 이어지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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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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