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호크스 외야수 야나기타 유키가 일본 프로야구(NPB) 현역 최고 연봉을 받게 됐다.
야나기타가 받는 5억7000만엔의 연봉은 현재 NPB 최고액. 통산 기록으로 따져도 지난 2002년 마쓰이 히데키의 6억1000만엔, 2014년 아베 신노스케(이상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6억엔에 이은 역대 3위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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