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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의 행동은 야구장에서 절대 해선 안될 행동이었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
이에 NC는 7일 '당일 저녁 버틀러 선수에게 엄중히 경고했으며 재발시 구단 내규에 따른 제재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수 스스로 화가 난 상황을 자제하지 못했다. 그리고 잘못했다고 하더라. 상황이 일어나기 전 컨트롤하지 못한 내 잘못도 있다"고 했다. 창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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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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