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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NC 다이노스의 김성욱이 8경기 만에 시즌 6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날 7번 겸 중견수로 선발출전한 김성욱은 상대 선발 조 윌랜드의 초구 134km짜리 체인지업을 통타,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05m.
김성욱은 지난 17일 SK 와이번스전 이후 8경기 만에 시즌 6호 홈런을 터뜨렸다. 창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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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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