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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키움 히어로즈 새로운 외국인 타자 에디슨 러셀이 드디어 한국땅을 밟았다.
러셀은 한국 입국시 특별 입국 절차에 따라 특별 검역 조사를 받는다. 이후 선별 진료소를 방문해 검진 및 진단 검사를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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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구단은 러셀이 자가격리 기간 동안 훈련 할 수 있도록 펜션에 베팅 케이지를 비롯한 훈련 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전담 직원을 배치해 훈련과 한국 생활 적응을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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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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