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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두산 새식구 양석환이 폭발했다.
4회 두번째 타석에서 백정현을 상대로 우전안타를 뽑아낸 양석환은 6회 선두타자로 나와 바뀐 투수 이승현의 130㎞ 높은 포크볼를 당겨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중심타자 보완을 위해 두산이 출혈을 감수해 가며 영입한 거포 1루수. 개막 전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이적 후 첫 홈런을 신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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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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