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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별들이 모인 대표팀.
올시즌 단 1경기, 프로 통산 10경기 등판이 전부인 낯 선 얼굴. 하지만 1m91 장신의 투수는 씩씩했다. 선발 3이닝 동안 단 1안타 1볼넷 무실점. 11타자 중 무려 5명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황재균 양의지 오재일 박건우 오지환 등 쟁쟁한 타자들이 신예 투수의 공에 반응하지 못하고 삼진으로 물러났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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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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