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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비로 인해 하루 휴식을 취하게 된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카드를 변경했다.
박세웅은 올 시즌 14경기에서 5승5패 평균자책점 3.54를 기록했다. 4월 한 달 동안 5경기에서 3승무패 평균자책점 1.76으로 에이스 모드였지만, 5월 15일 한화전에서 5이닝 7실점으로 흔들린 이후 승리없이 7경기를 치렀다. 최근 등판이었던 23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역시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두산은 곽 빈이 그대로 나간다. 곽 빈은 올 시즌 13경기에서 3승6패 평균자책점 3.82를 기록했다. 6월 등판한 4경기에서는 21⅔이닝 평균자책점 4.57의 성적을 남겼다. 최근 등판이었던 22일 SSG 랜더스전에서는 5이닝 3실점을 했다. 롯데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부산=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