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일 기자
기사입력 2024-04-16 22:55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이후 확달라진 안색 "눈 밑 하얘져, 많이 좋아졌다"
송가인, 부당 대우한 소속사 폭로 "사람에 대한 상처 커, 후배들 겪지 않길"
톱스타 부부 아들 여친 외모가 엄마와 쌍둥이..“모친과 사귀냐” 난리
조정현 딸, 서울대·한예종 동시 합격…미모의 '국악 엘리트' 탄생
"차은우 200억 추징, 연예인 사상 유례없는 규모" 국세청 전 조사관 '충격'
"차붐 손흥민이 있을 때 좋았는데…" '4 VS 14' 韓, 日에 쪽수에서 너무 밀린다..분데스리가는 무더기로 넘어온 일본 선수에 주목했다
'전격 친정 컴백' 서건창은 왜 은퇴를 외치지 않았나 "내 몸이 얘기하더라. 아직 아니라고" [고양 현장인터뷰]
'와' 한국 WBC 숙적 일본 벌써? 또 역대급 멤버 확정! "빅리거 8명 아닌 9명 되나"
'파리, 떠나기 어렵다' 폭주를 멈춘 이강인의 아틀레티코행, 860억에도 꿈쩍않는 PSG..한발 빼는 ATM "우리는 조급하지 않다"
[오피셜]빅리거만 8명…WBC 2연패 도전 日 추가명단 발표, 야마모토-오카모토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