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일 기자
기사입력 2025-04-19 00:09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악천후 이겨내고 또 메달 도전'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짜 확정...18일 진행[밀라노 현장]
'폭설이 또!' 유승은,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날씨 문제로 연기[밀라노 현장]
이럴 수가! '이적 후 단 29분 출전' "양민혁은 코번트리에서 사실상 끝" 英해설가의 충격 발언→"램파드 감독도 더이상 그를 신뢰하지 않아"
'손흥민 토트넘 시절 주급 가뿐히 넘었다' 아스널 에이스 사카, 2031년까지 장기 재계약에 주급 5억8000만원으로 수직 상승→구단 최고 대우(B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