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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허구연 KBO 총재가 8일 신년사를 통해 "한국야구는 이제 시작이나 유지를 넘어 구조적으로 한 단계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 공정하고 글로벌 경쟁력 있는 리그 ▲ 팬과 함께 경험하는 리그 ▲ 사람과 미래에 투자로 한 단계 전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허 총재는 "2026년 KBO는 과감하되 성급하지 않게 변화하고 본질을 잃지 않으며 한국야구의 다음 이닝을 책임 있게 전진시키고 그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써 내려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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