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는 '김하성의 예상 출전 경기 수는 82경기로 줄어들었다. 애틀란타는 김하성이 시즌 절반 정도롤 소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악의 경우 6월 중순까지 결장할 가능성이 있다. 전문가들은 보수적인 예측을 내놓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FILE - Atlanta Braves shortstop Ha-Seong Kim fields a ball hit by Pittsburgh Pirates' Oneil Cruz in the first half of a baseball game Sept. 27, 2025, in Atlanta. (AP Photo/Mike Stewart, File) FILE PHOT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SI가 분석한 김하성의 성적은 타율 2할4푼4리 OPS(출루율+장타율) 0.706에 7홈런 34타점이다.
SI는 '김하성이 타석에 들어설 때는 지난 시즌 애틀란타의 유격수들보다 더 나은 활약을 펼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기대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분명 차이는 만들어낼 것이다. 이런 활약을 풀타임으로 보여줬다면 큰 도움이 됐겠지만 더 이상 기대할 수 없게 됐다'고 아쉬워했다.
듀본의 예상 성적표는 76경기 타율 2할6푼2리에 5홈런 30타점 OPS 0.677이었다. 마테오는 32경기 타율 2할2푼6리 3홈런 14타점 OPS 0.628에 그칠 것으로 계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