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저건 이혼한 부부 모습 아니야' 달라진 진화?'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자신의 집에서 설거지를 하는 진화를 보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함소원은 "오늘은 네가 설거지 하려고?"라고 물었고 진화는 "네가 밥을 했으니 설거지는 내가 하겠다"라며 손에 물을 묻혔다. 함소원은 "고마워~ 진짜 많이 바뀌었네"라며 화답했고 진화는 "서로 바뀌고 노력하는 거지"라고 답해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심지어 함소원은 "고마워"라며 진화의 어깨를 두드리면서 자연스레 스킨십도 해 놀라움을 안겼다. 진화는 기분이 좋았는지 콧노래를 부르며 설거지를 했다.
스튜디오에서도 "이혼한 부부의 모습이 아니다", "스킨십이 너무 자연스럽다" 등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뒀지만 2022년 이혼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최근 동거하는 근황을 전해 재결합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