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성호가 시구-시타를 했다. 힘차게 시구하는 명재현.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6.24/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성호가 시구-시타를 했다. 방망이 들고 시타하는 성호.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6.24/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성호가 시구-시타를 했다.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명재현, 성호.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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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K-팝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멤버 명재현과 성호가 잠실구장을 찾아 시구-시타 행사를 펼쳤다.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리더 명재현과 성호가 잠실구장을 찾아 시구, 시타를 했다. 명재현은 LG 포수 이주헌과 중고등학교 동창 친구다.
LG 트윈스는 K-팝 아티스트 '보이넥스트도어'와 협업해 신규 응원가도 제작했다. LG는 구단이 추구하는 Energetic하고 Friendly한 응원 문화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이번 신규 응원가 제작 콜라보를 기획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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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에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는 최근 발매한 정규 1집 'HOME'을 초동 108만 장 이상 판매하며 4연속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그중 정규 1집 타이틀곡인 'VIRAL'의 메시지를 재해석해 'LG트윈스의 응원이 야구장과 팬들에게 더욱 널리 퍼지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아 응원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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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응원가는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이 직접 개사하고 응원 안무까지 제작했다. 보다 새롭고 독창적인 응원 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과 보이넥스트도어 리더 명재현의 인연으로 시작됐다.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성호가 시구-시타를 했다.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명재현.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6.24/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성호가 시구-시타를 했다.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명재현, 성호.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6.24/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성호가 시구-시타를 했다.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명재현, 성호.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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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성남중-성남고를 함께 졸업한 동창이다. 명재현은 지난해 LG트윈스의 통합우승 당시 이주헌에게 개인적으로 축하 메시지를 남길 정도로 각별한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명재현은 "LG 트윈스 팬으로서 매일 경기를 챙겨보고 있다. 저희 노래가 LG의 응원가로 들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라고 전했다.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성호가 시구-시타를 했다. 시포하는 이주헌.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6.24/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성호가 시구-시타를 했다. 힘차게 시구하는 명재현.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6.24/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성호가 시구-시타를 했다. 힘차게 시구하는 명재현.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6.24/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 명재현은 힘차게 시구를 했다. LG 포수 이주헌은 친구를 위해 깜짝 시포자로 나섰다.
시구를 마친 후 이주헌은 친구 명재현에게 시구를 했던 기념구를 전달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성호가 시구-시타를 했다. 힘차게 시구하는 명재현.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6.24/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성호가 시구-시타를 했다. 시구를 마치고 친구 이주헌과 인사를 나누는 명재현.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6.24/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성호가 시구-시타를 했다. 시구를 마치고 친구 이주헌과 인사를 나누는 명재현.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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