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와 강릉고의 8강전. 세광고 선수들이 12대1로 5회 콜드승을 거둔 후 강릉고 선수들과 악수하고 있다. 목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7.7/
[포토] 강릉고와 세광고, 승자와 패자의 품격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