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웅인 딸' 소윤, 겨우 17세인데 '성형 어색해' 악플.."병원 정보는 엄마 아빠" 쿨대응

'정웅인 딸' 소윤, 겨우 17세인데 '성형 어색해' 악플.."병원 정보는 엄마 아빠" 쿨대응
'정웅인 딸' 소윤, 겨우 17세인데 '성형 어색해' 악플.."병원 정보는 엄마 아빠" 쿨대응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 자신을 둘러싼 성형 의혹에 재치 있는 한마디로 응수했다.

지난 6일 소윤 양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진짜 배우 해야 될 얼굴' 정웅인 둘째 딸 폭풍 성장"이라는 제목의 매거진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소윤 양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향한 호평이 이어졌지만, 일부에서는 "성형이 어색해"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이에 소윤 양은 해당 댓글을 직접 캡처해 올린 뒤 "병원 정보는 저희 엄마 아빠♥"라고 재치 있게 답하며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부모의 우월한 유전자를 언급한 센스 있는 답변에 누리꾼들은 "유머 감각도 아빠를 닮았다", "쿨한 대처가 보기 좋다", "자연미인 인증"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2009년생인 소윤 양은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로, 어린시절 아빠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 뉴진스 해린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