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우지원 조각외모에 '눈 못 떼네'

기사입력 2012-04-26 12:24



최근 농구대표팀 코치로 선임된 우지원과 배우 남보라가 2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5광주유니버시아드 엠블럼데이'에 참석해 손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우지원의 조각 외모에 반한 듯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남보라의 표정이 이채롭다. 주최측은 이날 두 사람을 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엠블럼과 마스코트를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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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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