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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아가다 경기 끝났다."
그는 "제공권에서 밀렸다. 높에서 뒤지니까 어려운 경기를 했다. 우리 김일두와 김민욱이 높이에서 밀리니까 어려웠다"면서 "1쿼터와 4쿼터 경기 시작할 때 실수로 끌려가다 보니 계속 상대를 쫓아가다 경기가 끝났다"고 말했다.
KGC는 팀 리바운드에서 SK에 26대48로 밀렸다. KGC는 괴물 센터 오세근이 발목을 다쳐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 공백이 너무 크다.
최근 2연패를 당한 KGC는 6승4패로 공동 3위를 마크했다. 잠실학생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