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SK, 가수 춘자 17일 동부전 시투

기사입력 2012-11-14 17:08


가수 춘자가 남자농구 코트에 선다.

남자농구 SK(단장 서정원)은 17일 오후 2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동부와의 홈 경기에 춘자를 초청해 시투를 시행한다. 2004년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던 춘자는 오랜 공백끝에 지난 9월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의 '오늘밤'으로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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