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은 13일에 펼쳐지는 인천전자랜드-KCC(1경기), 모비스-KGC(2경기)전 등 한국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2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2경기 모비스-KGC전에서 홈팀 모비스의 완승을 전망했다고 전했다.
1경기 전자랜드-KCC전에서는 70점대를 기록한 전자랜드(41.58%)가 69점 이하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한 KCC(58.06%)를 누를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많았다.
문태종을 앞세워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전자랜드는 올 시즌 기복 없는 전력으로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득점력에서는 평균 78.4점으로 리그 10개 팀 중 가장 높은 평균 득점을 보이고 있다. 반면, 리그 최하위 KCC는 평균 62.6점으로 가장 낮은 평균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원정경기에서는 1승9패에 평균 61.9점으로 최악의 전력을 보이고 있다.
한편,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게임에 참여가능하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농구토토 스페셜+ 23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15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